고난의 땅에서 소망을 바라보다
교만한 위로자, 독선의 고난자
욥기 8장 1절~7절 / 김성진 목사 / 2026년 07월 12일
설교 한 문장
"교만한 위로자는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친구를 버리고, 독선의 고난자는 자신의 의를 지키기 위해 하나님을 버립니다."
욥기 8장 1절~7절
1.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
2.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거센 바람과 같겠는가
3.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
4.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
5.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
6. 또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
7.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
시리즈 설교 (5)